내가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고 싶다
대구에 올 생각은 없었는데, 이빨 친구 덕분에 대구에 가게 되었어요. 대구에 오면 날씨가 어떤지 구름빵이 500개나 있어요. 오늘은 엄마가 데리러 오셨어요. 뿌뿌~ 점심으로 엄마가 만들어준 샤브샤브 먹으러 왔는데 엄마랑은 의견이 안 맞아서 와~~ 어린이날을 핑계로 ‘우리 엄마 개자식’이라고 했더니 사람들이 나를 자본주의 원숭이라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. 금요일 퇴근길 곳곳에 차가 막힙니다. ••• 대구에 오면 사방이 … Read more